[청왜빚] 2화. 있잖아, 내가 빚이 있었는데
등록금이 없다면 대박일 텐데. 통일보다 대박이지. │ * 인터뷰 내용을 재구성했습니다. .............................................. 있잖아, 내가 빚이 있었는데. 학교 다니는 동안에 3년제 학교에 다니면서 5학기 등록금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았어. 한 학기에 330만 원 정도씩. 첫 학기등록금은 부모님께서 마련해주셨고. 중간에 100만 원 [...]
[청왜빚] 1화. 통신비 연체가 가벼워 보이나요?
통신비 연체와 상환을 반복하고 있는 어느 20대의 이야기 │ * 인터뷰 내용을 재구성했습니다. …………………………………… 저는 프리랜서 작곡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지만 지원은 거의 못 받고 있어요. 저희 집 형편이 넉넉한 편도 아니고... 요즘 일이 없어서 소득이 [...]
[청년은 왜 빚을 졌을까] 연재를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주빌리은행 청년활동가입니다. [청년은 왜 빚을 졌을까]라는 새로운 연재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 혹시 ‘청년’과 ‘부채’라는 단어를 연결지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래는 구글에서 ‘청년’이라고 검색했을 때와 ‘빚’이라고 검색했을 때 나오는 이미지입니다. ▲구글에서 '청년'이라고 검색했을 때 ▲구글에서 '빚'이라고 [...]
건강보험 공단에 다녀오다
[카드뉴스] 생계형 건강보험 체납자를 위해 보험료 탕감을 더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부실채권 28차 소각 2016. 11. 25.
채무자 : 12,207명 채권액 : 106,318,897,949원(원리금기준) 행사명 : 주빌리은행 28차 채권소각 주 관 : 주빌리은행 주 최 : 더불어민주당 김병관의원, 제윤경의원 후 원 : 김병관 의원 장 소 : 경기도 화성시 강호자원
12,207명에게 새출발 기회를 선사했어요~
주빌리은행 28차 채권소각이 있던 날. 2016년 11월 25일 주빌리은행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파쇄 공장에서 28차 채권소각식을 진행했습니다. 평소 채권소각은 마법 종이를 이용한 불쇼(?)를 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공장에서 실제 계약 서류를 넣고 종이 가루를 만들었습니다. 종이가 되는 현장을 [...]